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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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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맞습니다. 지역이 교통도 좀 불편한 것도 있고요. 아파트 단지로만 이루어졌던 곳이고 골목, 동네 이름도 ‘대동골’이라는 이름으로 해서 골짜기 안에 들어가 있는 주거단지로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실제로 20년 이상 된 공동주택단지로 되어 있는데요. 이 일대에 대해서 문화센터가 건립이 됐던 거는 정말 쉽게 생각해서 애기들 데리고 신혼부부들이 그 동네 들어가 사는데 애기들 데리고 문화센터 하나 갈 곳이 없더라, 버스 교통편조차 불편하더라, 남구로 오기보다는 부산진구 쪽이나 서면 쪽으로 가시는 게 훨씬 교통이 편하실 수도 있어요, 그쪽은. 터널을 지나면 바로니까요.

그런 것 때문에 이런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조금 케어(care)해 주기 위해서 그 당시에 이종철 전 청장님이 계실 때 이 사업이 추진이 됐고 잘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주민들이 그에 대한 만족도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지역에 대해서 또 다른 민원이 들어왔던 곳이 바로, 그 공간이 조금 협소하긴 하다, 그래서 이 공간에 대한 확장 그리고 이 지역이 사실은 옆에 대남초등학교도 애들 교통 문제도 있거든요.

아이들 등하교 부분에 있어서 안전 부분에 친다면 사실 가장 큰 위협에 노출됐던 곳이 아마 대동골의 대남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었을 거예요. 그래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그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도 도와드리고 약간의 보상심리가 있어요, 그 지역에서는. 그래서 이런 민원이 있었고 이런 공간을 조금 더 활용해 보자고 됐는데요.

대동골문화센터 뒤쪽에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사업 준비 중이시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