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두 가지만 말씀 좀 드릴게요.
지금 저희가 항상 보다 보면 산지전용 허가를 받고 그리고 절개 부분이 굉장히 하이한 부분이 있고 미들 부분이 있고 여러 가지로 좀 나누어져 있고 계단형식으로다 절개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공사가 계속 쭉 아이엔지로 이루어져 가지고 기간 내에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면 뒤에 옹벽을 쌓는다든지 보강토를 쌓는다든지 등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일사천리로 이루어지는 현장이 있는 반면에 현장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진행을 하다가 정지된 부분 또 정지됐다가 다시 또 전개해서 하는 부분. 이러다 보니까 굉장히 저희가 계절을 넘기고 넘기다 보니 절개된 부분에 의해서 주변에 있는 뭐 주택이 됐든 아니면 같은 리조트 부지를 같이 진행을 하는 부분이 됐든 이런 부분에 굉장히 민원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매년 또 똑같이 계속 반복되고 있거든요. 올 같은 경우에는 제가 뉴스에서 들었을 때 비가 작년보다 더 올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환경녹지과에서는 여름철 장마철 대비해 가지고 어떤 식으로 운영체계를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저희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는 잃기 전에 고치는 게 좋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