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민애 의원 발언
위원 예, 김민애입니다. 저 또한 김영진 부의장님 당부하는 부분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는 목욕탕 관련해서 한 가지 건의사항을 좀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저희가 지금 여객선 요금 같은 경우가 도서민 대중교통이라고 해서 1500원으로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몇몇 많은 주민분들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차라리 저희 주민분들의 요금을 올리고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 금액에 많이 지원을 해 주는 혜택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으세요. 이와 마찬가지로 저희 현재 목욕탕이 연평면과 백령면 두 군데가 운영이 되고 있고 지금 대청면은 지금 잠깐 미운영이 되고 있고 내년에 저희가 덕적이랑 자월도 신축이 될 예정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두 군데 운영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요금이 너무 저렴하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운영비를 대부분 다 지원을 하기는 하지만 사실 복지라는 것이 가격이 싸다고 해서 복지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저는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목욕탕 운영 요금을 조금 가격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이 부분 검토하셔서 현실화되게끔 진행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