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국정감사나 이렇게 다른 위원회에서 했던 내용들을 지금 기사화 되어 있는 것들을 조금 캡처해서 올려놨는데, 내용이 이렇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제목이 “목을 따겠다, 살해 협박 받는 복지 공무원. 칼 들고 주민센터 찾아오기도…” 이런 거거든요.
그 내용을 또 보면 뭐 협박하는 전화부터 스토킹, 뭐 되게 괴롭힘, 술을 마시고 음주를 하신 뒤에 대한 폭행 뭐 여러 가지 사안들이 지금 수만 건이 계속 생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나 방금 말씀하셨듯이 사회복지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분들, 그런 분들을 상대하다 보니 더군다나 그런 사안들이 계속 생기고 있어서 거기에 대한 처우를 요구하는 국회에서도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에서도 마땅히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없다.
보니 그걸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좀 안 하시는 것 같아서, 뭐 저번에 간담회를 하셨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생각이 좀 있으신가요, 아니면 강구를 해오셨는지에 대한 고민을 여쭤보는 거고, 여기에 대해서 한번 전체적, 이게 동의 전체 사안이기도 하고 그리고 구내에서도 또 구 전체 사회복지직에 대한 여러 가지 사안이 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면밀히 살펴주셔가지고 이 분들이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이제 떨어질 수 있도록, 그러니까 그러한 협박이나 이런 것들을 덜 받을 수 있거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강구해 주셔가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해소를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까도 방금 말씀을 좀 드렸지 않습니까?,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하셨고, 충분히 이해를 하고 공감을 하시는 것 같아서 앞으로 좀 잘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 더는 지금 현재 각 동에 재개발, 재건축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안입니다.
아까 감만1동 같은 경우는 시행하는 업체랑 그리고 주민들이랑 같이 합동해서 청소 관련된 문제들을 가장 잘 해결하고 있는 사례인 것 같은데, 다른 동에서도 아마 노력은 하고 있으되, 거기에 대해서 미비점이 조금씩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구에서, 구 차원에서 그리고 과랑, 지원 과랑 또 협조를 좀 해가지고 그런 사례들이 없어야. 항상 저희는 민원을 받거든요.
사유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전부 쓰레기 문제도 하도 많이 받아요. 그냥 그 담당부서에 문의를 하기도 하지만 이런 것들은 미리 사전에 좀 해결이 되면, 그리고 아까 그런 사례들을 가지고 새로운 모델을 가지고 또 이용하게 된다면 조금 더 또 주민들이 덜 불쾌감을 느끼고 좀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전체적 사항이 있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