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용역한 건 분리되어 있는 것을 한 곳으로, 용도지역을 한 곳으로 묶어서 강릉시는 앞으로 관리하는 데 편리하고 이런 목적이잖아요? 그러면서 용도지역지구 결정 변경안 올라오면서 이렇게까지, 숙박시설까지 짓겠다고 올라오고 이러니까 우리는 이 안에서 위원님들은 이걸 보고 설명을 다 들어서 대충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데 누가 봤을 때 “저거 용도지역 변경해서 숙박동 한 동 더 지으려고 그래, 그래서 변경하고 있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사전에 자체 내에서 계획이 있든지 없든 간에 위원들도 여기 와서 처음 아는 겁니다.
또 한 가지 제안합시다. 물론 사업자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득이 생긴다고 그러면 얼마든지 하겠죠. 우리 시는 여기에 대해서 물론 사업자가 지금 처음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그 전에 하고 있었어요.
가보면 라카이에서는 늘 그런 얘기했어요. 몇 번 가서 본부장하고 얘기를 해 보면 “장사가 안 된다, 1년 평균 객실 가동률이 60% 이상 가동해야지 유지관리가 되는데 지금 60%가 안 되어서 어렵습니다.”어렵다면서 왜 경관 좋은 곳에 짓는 건 왜 짓는 겁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시가 전혀 그걸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사천 순포 쪽으로 올라가면서 이 자리에서 이런 말씀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거 다 저거 하려고 하죠?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