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아니 이게 예산의 문제가 크게 저는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을 안 해요. 그리고 이 차량이 영흥 관내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3급이상의 중증장애인분들이 사용하게 되면 시외로 나오시는 거거든요. 나오시게 되면 차량의 운영 횟수는 그렇게 많지 않을 거거든요.
장애인 인수에 비하면 이용횟수는 그만큼 안 될 것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비용추계가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굉장히 감소 돼서 이용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2회권을 주다 보니까 오히려 장애인 분들이 더 난리세요.
아니 장애인택시를 만들어 놨으면 이용을 할 수 있는 폭을 넓혀줘야지 한 달에 2번만 타라고 그러니까. 또 이 장애인분들 중에 자주 나오시는 분들 중 대부분이 신장이 안 좋으셔서 투석 받으시는 분들 있잖아요. 주 2회인데 그러면 한 달에 8번을 나오셔야 하는데 2번이고, 나머지 6번은 개인적으로 따로 움직이셔야 하잖아요.
처음에 저희가 만들었던 취지하고 굉장히 안 맞아요. 그래서 이것 또한 이번 정례회 전에 비용추계에 대한 부분이 대략 어느 정도 들어갈 부분 계획서 만드셔가지고 저한테 다시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필히 예산을 잡아서라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굳이 교통공사에서도 지금 모든 장애우들이나 교통약자에 대한 부분을 오픈시켜 놨는데 저희는 그 오픈형식으로 쓰려고 만들어 놓은 택시에 제약을 걸어놓는다는 것이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 예산에 대한 것을 비용추계와 함께 잡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