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자원봉사센터 얘기가 나오니까 질의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위원장 시절에 엄청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당초 4년에서 1년만 하고 다시 또 정리해서 나머지 3년으로 지금 올라왔는데, 여기 봉사요원들이 한 4만 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여기가 정치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곳이에요? 공무원들이 말하기 어려운데 그렇지 않다고, 글쎄요. 하여간 그런데 안타까운 그런, 의회에서 정치적인 얘기가 나오니까, 이상한 얘기가 들려서 마이크 발언을 잡았는데 그건 아니라고 보고, 최고의, 우리 시에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이 자원봉사센터입니다.
더군다나 요즘 코로나19 등 해서 굉장히 봉사 많이 하시고, 지난번 철원 수해현장에 제일 먼저 달려와서 봉사하는, 우리 시를 낯을 내려고 하는 곳이 이런 곳인데, 이걸 왜 무슨 직영을 하니 말이에요. 그냥 흔들어놔 가지고 난리를 쳐서, 저 역시 그 당시에 위원장 신분으로서 시장님 1 : 1 면담을 해서 왜 이걸 잘 하고 있는데 무슨 직영을 하려고 건드느냐? 1 : 1로 독대를 한 기억이 나는데, 동료 위원님 말씀대로 잘 하는 곳은 또 이렇게 도와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참 순수한 부분, 이분들이 한 4만 명 되는데, 참 열심히 하는 것을 제가 봐서, 향후에도 우리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이 정당을 초월하고 여야를 초월해서라도 이 단체는, 이런 잘 하는 데는 함께 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하시는데, 이런 점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