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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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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거기 보면은 이제 그, 관제센터에 방범이나 뭐 이렇게 어린이보호 그리고 재난 이런 거는 이제 안전총괄과에서 이제 담당을 하시고, 그리고 보면 그, ‘무단투기단속’ 있죠? 이거는 이제 자원순환과에서 이래 하셔요. 그러니까 이제 관제센터, 제가 지금 뭘 말씀드리고자 하는가 하면 지금 제가 궁금해서 관제센터에 어떻게 시스템이 돌아가는지 거기 일하는 분하고 통화를 좀 해 봤거든요.

하니까 그분 하는 말씀이 그, 이제 모니터 화면에 이제 6개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그 6개 화면이 40초마다 이렇게 돌아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제 이렇게 불법적으로 이렇게 투척하시는 분, 동네에 보면, 이런 분들을 40초마다 이렇게 화면이 돌기 때문에 그걸 잡기가 힘들다, 이래 말씀하시대요. 근데 지금 여기 무단투기단속은 그, 이제 자원순환과에서 어느 지역에 이제 불법투기가 이제 민원이 들어오면 담당 직원이 이제 이렇게 모니터를 돌려가지고 그 지역을 찾아가지고 이렇게 이제 문제해결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제안드리고 싶은 요점이 뭔가 하면 그, 40초마다 모니터가 돌아가는데 이거를 그 관제요원들한테 부탁을 해가지고, 제가 현장에서 다녀보면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 이, 그 CCTV 카메라가 단속을 한다는 거를 주민들이 인지가 되면 거기에 투척을 안 하거든요. 근데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아, 저 단속카메라는 무용지물이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우리는 계속 예산을 들여가지고 카메라를 달거든요. 카메라는 달고 주민들이 단속을 안 하니까 무단투기하고 이거를 자원순화과하고 좀 협력을 하셔가지고 관제요원들이 이렇게 수시로 단속을 한다하는 이미지를 조금 심어주면 우리가 계속 안 달아도 될 것 같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