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런데 타 면에 있는 해수욕장들은 딱 그 기간이 끝나고 나면 관광객이 오셔가지고 쉴 공간이나 이런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용도가 확 떨어진다는 거예요 보면. 또 물 같은 경우에도 잠가놓는 평일 같은 경우에. 주말에는 열어 놓으시지만 평일에는 잠가놓고.
물론 또 오시는 분들이 섬이다 보니까 물이 그렇게 풍족치 않아서 절수를 하시는 그 이유도 알기는 하겠지만 그런 분들은 결국은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오게끔 하는 것에 브레이킹을 걸 수 있는 전제조건들이 필요한 부분이 되어 있거든요 지금요. 그래서 이 부분이 저희가 그렇다고 운영이 되지 않는데 거기에 관리소장을 두고 여기서 직접 운영을 한다 이거는 좀 안 맞는 얘기인 것 같지만 그래도 비수기 기간 내에도 물론 겨울철 동절기에는 조심을 해야 될 부분이 많이 있다 보니까 동절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는 관광객이 입도해서 그래도 명색이 해변이 아닌 해수욕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만큼은 제대로 된 휴식공간에 대한 부분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이런 지도조치는 각 면 별로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