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이게 저희가 매입에 대한 승인안이 올라오게 되면 실은 부지를 가지고 있는 토지주와 매입 의사가 100% 저도 확정이 되야지만 올라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이 승인안으로 예산도 다뤄서 이 금액도 산정을 해서 가야 하는 부분인데. 지금 추경예산을 하면서 굉장히 타이트하게 추경 예산을 짜서 움직였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 움직인 부분에 100%의 소유주의 매매 의사에 대한 확정도 짓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매입하는 금액은 산정이 될 것이라는 얘기지요. 그래서 올해 안에 매입이 안 이루어지면 명시이월로 내년까지 아이엔지를 할 수도 있고. 그러면 굳이? 100%가 되어 있지 않은 땅에 대한 매입승인권은 저는 이게 저희 승인안에 올라와야 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이 토지주와의 관계가 승인안을 가결을 시켜서 넘어갔을 시에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또 여러 안건을 제시하면서 조율을 할 시간은 있겠지만 과연 이번 같은 1회 추경에 예산을 묶여져 있게끔 써야 되나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북도가 신시모도와 장봉으로 나눠져 있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문화콘텐츠나 체육콘텐츠가 신시모도에 모든 게 다 들어가 있기도 하고. 해서 장봉에 계시는 분들께서 굉장히 소외된 느낌을 많이 갖고 계셔서 이번 승인안 건에 대해서는 저 개인적인 의사에서는 부결이 맞다고 생각을 하지만 전체적인 장봉 주민의 염원과 또 그들이 주민분들이 누려야 할 문화 체육에 대한 기본적인 복지에 대한 부분도 저희 군에서는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1개 부지 매입에 대한 확정 안 된 부분이 내년 명시까지 가지 않고 갈 수 있게끔 과에서는 노력을 더 하셔서 좋은 결과물을 꼭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