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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44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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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금 전에 김영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이 영흥 같은 경우에는 수산물직판장을 호수로 해서 분양을 했어요.

임대분양을 한 거지요. 전세분양이 아니고요. 임대분양을 해서 사용을 하면서도 자리에 대한 강남과 강북이 갈라지고 자리에 대한 부분을 리턴화시켜 달라고 노량진 시장이 2년인가 3년에 한 번씩 싹 다 바꾸잖아요.

그렇 듯이 이게 좀 운용의 묘가 좀 필요하거든요. 영흥에서는 이미 한 4년, 5년 전에 시작했다가 어떻게 보면 안에 상권 자체 내에서도 굉장한 대립을 만들어 놓은 선례가 있거든요. 덕적도에 몇 호 물량의 호수가 들어가는지 아직 설계적인 부분이나 이런 것이 안 나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앞에서 크게 던지는 것은 조심스러운 얘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맞은 편에 다리가 놓여져 있는 소야에서도 넘어와서 해야 될 권리를 주장할 것이고.

그렇다고 진리에서만 인접해 있다고 해서 그 쪽에 좀 많은 권한이 주어져서도 또 안 될 것이고. 상권 자체에 대해서 저희가 노점과 일단은 건축물 내에 들어가서 정식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 의견에서 도 굉장히 상이하게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이게 첫 설계에 들어가서부터 이 모든 것이 공청회를 통하든 아니면 주민설명회를 통하든 거기에서 이뤄지는 내용의 100%를 충족시켜 드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 선 안에서는 경제과에서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을 확실히 정해놓고 이 선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주민들의 의견을 다 수렴하다 보면 배가 산으로 갈 수밖에 없는 조건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거기에는 또 어떻게 보면 주민들의 표를 받아야 하는 지역구 의원들도 있을 것이고 단체장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많이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 부분 잘 하셔서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