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도서관장 의원 발언
김경미 그래서 저희들이 그거, 일단은 선정할 때 아홉 개 도서관 선정할 때 의지 같은 부분을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많이 봤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13개 지표로 만들어가지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따져가지고 했고,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 그런 거를 열심히 더 운영하려는 의지로 봐서 저희들은 그걸 점수를 많이 줘서 선정을 했는데 조금 미미한 도서관 운영이 잘 안 되는 도서관을 이끌어주는 그런 차원에서도 필요하긴 한데 그 편차라는 게 너무 커가지고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어떤 선정하는 거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고민도 해봤는데 지금까지는 우선적으로 그래도 조금 잘 되는데 잘 되지만 아무래도 여러 가지 좀 작은 도서관에서 뭐 이렇게 운영하기에 민간인들이 하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을 우리가 조금 전문성을 가지고 도와주자는 측면에서 의견이 조금 더 모아져서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그렇게 운영한 부분이 있고, 앞으로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부위원장님 의견도 조금 더 이렇게 공감하면서 같이 이제 방안을 좀 강구해 보도록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