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아, 참. 이게 뭐가 좋다 나쁘다를 명확하게 구분하긴 좀 어렵긴 한데 민원을 최소화시키는 게 저는 이 입장에서는 공단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맞다고 생각되는데 계속 민원이 조금씩 더 발생하고 있는 사안이라서 제가 또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 특수성에 대한 것들을 한 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시기이고 이게 전반적으로 활용하시는 분들이 새벽부터 나와서 줄 서고 클릭도 하고 해서 등록을 하신 뒤에 갓 됐는데 바로 또 3개월 뒤에 또 자기는 추첨을 통해서 또 랜덤으로 한다면 이분들이 제대로 수용을 배울 수 있으며 제대로 이제 그 시설물을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한 번 더 제대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민원인분들의 말은 추첨제를 한다는 건 의회에서 시켰다라고 하는 말들이 계속 있어오더라고요. 그런 답변을 하신 적은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