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향교부지 매입에 뒤에 보면 예전 구건축물 중에 저희가 9월 15일이면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이라고 아시고 영흥에서 X-Ray작전의 본거지였던 부분이 그 뒤가 그때 당시에 1950년대 사무실로 썼던 지금 이야기가 되는 그런 곳들의 한 곳이기도 하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좀 드렸었어요. 그리고 인천시에서 유정복 현시장도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것을 예전에 B급 정도의 행사였다면 지금 A++ 정도의 행사로 해서 앞으로 추진할 계획을 잡고서 이번에 아마 이번 연도부터 대대적인 행사를 치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맞춰 설계 들어가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어야 되지만 또한 이게 지금 부지 매입을 하면서 사회복지종합시설로 되다 보니 이번 4월 총선 끝나고 나서 지금 영흥 주민들 대다수분들의 염원과 그리고 그때 당시 총선에 나왔던 후보자-지금 당선자가 되신 분도 있고-지금 다목적시설에 대한 부분으로 목욕탕 그다음에 수영장 건립에 대한 부분이 지금 이 땅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는 과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저희 복지관 건립과 같이 병행해서 갈 것인지 아니면 별개로 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한 것도 과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저희 위원님들께 제일 먼저 좀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이 같이 가는 사업이 될 건지 아니면 별도의 사업이 될 건지 그 부분을 명확하게 하셔서 좀 제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지가 굉장히 적은 부지는 아니에요.
테니스장 쪽 뒷면까지 하게 되면 나누어서 쓸 수 있는 면도 나오고 땅 자체가 거의 정남향 방향으로 다 돼 있기 때문에 이 땅에 대한 매입을 하고 나서 그 후에 설계부터 시작해서 이 안에 들어가는 어떤 시설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중요시 여겨져야 되거든요. 여기에 중점을 잘 하셔서 부지 매입의 결과물이 좀 좋은 쪽으로 갈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