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저희가 물론 인구소멸대응기금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늘 체크를 좀 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정체성에 맞는 금액도 저희가 같이 해서 가야 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옹진의 인구정책에 어떤 분류의 하나가 정해진 타이틀이 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아예 없어요. 그리고 지금 어떻게 보면 인구를 늘려야 된다는 전제조건만 맨 앞에 딱 던져놓고 이것에 맞춰서 어떤 상이한 건의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면 가야지 가야지 이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플랜에 의해서 착착 맞아떨어지는 그런 감적인 부분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매번 아마 위원님들 질의 질문할 때도 이런 질문들이 계속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무언가 정말 이 정책연구용역 결과물에 광대한 면을 주어가 있다고 치고 목적이 있다고 쳤겠지만 실질적으로다가 우리 7개 면에 굉장히 인구의 유입성의 문제 그리고 그 유입을 해서 들어왔을 때 거기서 정착의 문제 이런 문제들이 제일 도래되는 문제들이 제일 큰 문제거든요 실질적으로. 지금 신시모도 같은 경우에 평화대교 놓고 나면 내년도부터는 또 유입에 대한 방향성이 예전에 영흥에서 겪어 왔던 지금 거의 한 22년간 겪어왔던 영흥의 발전의 모태가 비스무리하게 갈 거라고도 봐요 북도에도.
그런데 실질적으로 늘어가는 인구 유입에 대한 부분이 생산성이 있는 유입으로 가서 인구유입이 되어야 하는데 이미 생산성이 좀 떨어진 연령층이 계속 들어오다 보니까 인구에 대해서 유입은 된 것 같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일어나는 제2, 제3의 인구유입이 안 되는 부분이 지금 제일 크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리고 또 연도교가 놓인 곳을 제외한 나머지 섬들은 어차피 그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수산 쪽이 됐든 아니면 농은 저희들이 굉장히 협소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하고. 그러면 수산 계열 쪽으로 해서 인구유입을 해서 그들로 인해서 수입 창출도 일어나고 그리고 젊은 유입자들이 들어와서 제2, 제3의 생산 그러니까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출산율이 되겠지요.
그런 부분의 유입을 끌고 올 수 있는 이런 사업성을 좀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저 밑에 여수라든지 군산 이 밑에 쪽에서는 어촌 체험에 대한 부분 그리고 어업인들 육성에 대한 부분으로 청년을 굉장히 유입을 많이 해서 뭐 어촌계에서 갖고 있는 면허어장 내에 삼배체굴도 양식하는 이런 기술도 도입을 해서 또 그들에게 나누어주고. 그리고 어선도 부담률과 함께 자부담률과 함께 해서 운영을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굉장히 많이 운영을 하고 있는 게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으로 저희 옹진에 필요한 인구 유입이 될 수 있는 이런 것을 좀 많이 발굴도 하시고 이 발굴된 부분으로 예산이 들어가는 어느 정도의 금액도 들어갈 것이니까 그것에 대한 비용추계에 대한 부분도 면밀히 따지셔서 그 젊은 층들이 유입될 수 있는 인구정책이 늘 필요하다고 저는 주장을 몇 번 해 왔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용역결과에 있든 없든 우리가 옹진에 맞는 이런 인구정책을 펼쳐나가는 부분에는 수산 쪽에 굉장히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는 청년 유입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좀 저희가 앞에다가 던져놓고 움직여야 할 부분.
물론 어촌계원들과의 마찰도 좀 있을 수 있는 내용이 언급된 부분 중에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또한 저희가 인구 유입을 하는 부분에는 안고 가야 할 저희가 또 행정에서 풀어야 할 숙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까지 해서 저희 인구 유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