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 업체들이 실제로 요청을 했을 시기가 또 다른 포획, 다른 지역하고 포획을 동시에 하시다 보니까 오지 못하신다는 것도 있고, 이게 저희가 이게 하루, 이틀 일은 아니에요. 근데 중요한 건 지금 당장 고치지는 못할 거예요. 그리고 또 몇 개월 안 된 아이들, 너무 어린아이들 민원 들어와서 갔더니 중성화 수술을 못 시키는 경우에 또, 실컷 와가지고 또 애들 포획 안 해 갔다고 또 민원도 있고 정말 다양하게 있어요.
애들이 요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출몰하거든요, 따듯하고. 아파트에 다니면서 사료 주는 거 먹고 다니고 이러다 보니까 고양이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또 너무 예쁘고 또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밤에 무섭다, 라는 이야기도 하시고. 그런데 중요한 건 저희가 여태까지 티엔알(TNR) 예산이 늘 부족해 왔다는 거거든요.
한번은 만족을 못 시켜, 그러니까 목표 달성을 많이 못 했어요. 그래서 부산시에서 예산이 삭감이 됐었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더 필요하면 추가 예산을 태우겠다고 했는데 얘네 개체 수가 점점 늘어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