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해요? 우리는 ‘항만’ 자리가 다 없어요. 제물포르네상스팀이라고 저번에 그렇게 꾸몄잖아요. ‘항만’이라는 말이 빠졌어요, 지금.
그러니까 ‘항만’자가 없는데, 우리 같은 의원들도 복잡한데, 지금. 왜 복잡하게 바꾸냐 이말이에요.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짚고 넘어가야겠고요.
그리고 11페이지, 즐거운 직장생활 만들기에서 우수직원들 10명 선발해서 하는데, 제가 들은 바로는 우수공무원도 있고 다 좋지만 지금 직장을 포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무슨 얘긴지 아시죠?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싶어하는 이분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따로 있습니까?
우리가 정신이 아프면 마음피움센터 가잖아요. 공직자들도 마음이 아프고 괴롭고이런 일이 민원인들로 인해서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고 지금 직장을 관둔 사례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구에서 그분들을 위해서 우수 직원한테 상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답답하고 억울하고 힘든 공무원분들한테 뭔가 치료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