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김규성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제가 살을 하나만 딱 덧붙이자면 인원이 늘어난 수는 22명에서 27명 사이예요. 그런데 이게 늘어난 인원이 마을일자리사업이냐 환경개선기업이냐 이게 한 쪽으로 또 몰리는 거예요 그분들 자체가.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이쪽에서 일하셨던 분들이 점수제에서 그전에는 100명이 집어넣었던 것에 안에 들어가서 일을 했었는데 이분이 108등 110등으로 밀려난 거예요 그분들이 들어오시고.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내가 일하던 일자리가 여기였는데 왜 내가 이제 막 들어온 2년밖에 안 된 쟤한테 내가 밀리지? 이런 얘기가 있어서 아마 얘기하신 걸 거예요. 그 부분을 어느 일자리에 쏠림현상이 있다는 것 때문에 이런 얘기들이 나온다는 것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저희 청년일자리사업을 하게 되면 삼형제섬 그리고 바다역 그리고 장봉바다역 여기 일자리하시는 분들이 인천시비 청년일자리사업 신청해 가지고 세 분이 원래 하시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