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이게 그동안 섬의 날을 제가 두 번을 방문을 했었는데 덕적에 단호박하고 그리고 으름실에서 나온 엑기스 관련 그거랑 영흥어촌계에서 바지락하고 해서 나왔던 제 기억에는 세 개 팀 이외에는 제가 본 적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매년 섬의 날 축제를 저희가 행사를 가서 합류를 하게 되면 이게 매년 똑같은 게 들고 나가면 식상할 수도 있거든요. 물론 또 이분들이 같이 공유하면서 알림이 더 커질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거고.
그래서 올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런 부분만 갈 게 아니라 저희들 협동체라든지 각 면 단위로 보면 특성화사업을 통해서 어떤어떤 것을 하시는 부분들 백령 같은 경우에 까나리나 아니면 저 뭐야 다시마 뭐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리고 대청 같은 경우에 물론 일상적인 소비를 많이 하고도 있지만 그래도 또 지역에 대한 특산물을 전국에 좀 알리는 큰 장을 열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앞에서 농산물 판매하듯이 이 모든 인원이 다 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지역의 특산품이 나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