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이게 보면 재작년에 저희 자월에 2항차 안 되어 가지고 그때 준공영제에서 배제돼 가지고 인천시하고 협의해 가지고 두 달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상반기에. 그러고 나서 시비보조금 조금 받아 가지고 저희랑 해서 매칭해서 저희가 진행을 해서 한 10억 정도인가 그 정도 썼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코리아킹에서 신청을 하고 안 하고의 큰 차이로 인해서 조례에 대한 부분이 어떻게 편성이 되는 것까지는 제가 준비를 안 했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보면 저희가 인천시 10개 군구에 옹진군에 속해져 있고 저희가 인천의 한 시민으로서 누려야 할 아까 전국민 여객선 동일 지원해야 되는 부분에도 들어가서 저희가 지금 오로지 저희 군비를 쏟아붓고 있는 입장이기도 하고.
그리고 또 준공영제에서 벗어난 이런 항로에 대해서 제2항로 2항차지요 2항차에 대해서 오로지 100%의 군비. 이것은 앞으로 좀 저희들이 벗어나야 할 방향을 가져야 되는 거지 이대로 계속 안고 갈 방향성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인천시하고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뭐 조례 앞에 걸림돌이 있다면 저희들이 강력히 요구해서 조례에 대한 수정을 개정을 바란다든지 이런 거라도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이런 부분이 정 안 된다면 저희 섬을 다 다녀야 되는 의원들이 인천시를 상대로 촉구결의안이라도 발표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힘을 실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에 조금 더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82페이지에 보시면 유가보조금 지원 4000만 원 계상된 것 있는데 이것 조금만 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