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중요한 건 그런데 계속 이렇게 위원님들 말씀처럼 계속 그렇게 둘 수가 없으니 내부적인 협의도 하시겠지만, 일 다 많으시겠지만 이런 땅 그냥 계속 둔다고 정답은 아닌 것 같아요. 저희가, 거기가 말이 도시숲이지, 산이잖아요. 산 속에 지금 환경 좋다고 애기들 있는 시설을 넣어 두셨었잖아요, 긴 시간 동안.
또 하나는 저도 가봤는데 저도 올라가기 싫었어요. 애기들, 애 한두 명, 10kg 되는 애기 둘이면 쌀 한 가마를 선생님들이 들고 가는 거랑 똑같거든요. 애기들 버둥버둥하지요, 거기다가.
저희는, 그 시설을 저는 어떻게 쓸지 단기간에 결정은 못 내시겠지만,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 말씀처럼 어떻게 쓸지 다른 분들한테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공공적인 목적으로 쓸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실히 나오고 쓰는 데 제한이 없다면 오픈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