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 다른 건 모르겠는데요, 홍보예산이라 해서 저희가 지적을 하는 건 아니고요, 사실 앞에 현수막을 걸거나 현수막을 거의 많이 걸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저도 저희 남구 살면서 구청 앞에 들락날락하면서 보면,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앞에 현수막이 안 걸린 기간이 많아서 좋았어요, 예전에 남구청 올 때는.
뭐 남구청 워낙 상 많이 받으시고 평가 많이 받으셔서 남구 로고 있는 그 좌측면에 항상 가려있는 걸 저는 남구 살면서 아기 유모차 밀고 다니면서도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청사 안의 현수막을 좀 줄이겠다는 취지로 전자현수막을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저희가 요즘 탄소중립, 친환경 이러면서 현수막을 쓰는 것도 문제인데 막상 컬러풀한 이런 LED가 탄소배출을 많이 시킨다는 의견들도 있어서 여기 친환경이라는 단어로는 대체가 좀 현실적으로는 더 어렵지 않은가 싶습니다. 쓰레기는 줄어드는데, 현수막을 매주 거신다면. 그런데 실제로 더 친환경적이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효과는 아니라서 그렇게는 좀 말을 하기 힘들지만 구청 홍보용이라는 앞에 내주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중간에 판단을 하심에 있어서 게시대의 크기가 또 약간 변경이 되고 동일한 사업 건에 대해서 또 몇 달 채 지나지 않았는데 바로 판단을 하셔서 진행을 못 하신 건이긴 하지만요. 추경으로 또 이렇게 예산편성을 말씀을 하셔서, 과장님 미리 얘기해 주셨지만 이 부분은, 앞으로는 이런 일은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