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미랑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면 고령화시대 이런 걸 떠나서 옛날에는 어르신들이 온천여행이라 해서 버스로 단체관광을 가시는 경향이 많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지자체가 하든 그런 게 되지만 앞으로는 제가 봐서는 단체관광이나 온천관광이라고 하는, 이런 좀 지난 이야기들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갈 것 같고, 지금 이 사업내용을 보면 지금 우리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복합힐링관광지 조성이라고 하는 것들이 저희들한테 보여지지 않아요. 오로지 여기 보면 온천을 개발해서 이 온천물로 뭔가를 하겠다는 것만 보여지 고 있고, 이제 코로나는 뭔가 고인물 안에서 사람들이 뭔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제 거의가 거부감을 보인다는 걸 가지고 출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린 부분에 사장님 말씀을 보면 그렇게 심도 있게 이거 말고 다른 것들을 고민한 흔적이 그렇게 보이지 않아서 저는 조금 실망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