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몇 달 전에 시장님하고 같이 미팅을 했고 며칠 전에도 의장님하고 미팅을 했습니다. 농공단지위원회 쪽에서 요구하는 것은 시하고 부합되지 않는 것도 있죠. 그런 것은 어떻게 보면 계속 마음속에만 있지 말고 농공단지 쪽에 깨끗하게 말씀을 해서 “이러이러한 것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겠다, 이런 것은 부합되지 않아서 사실 검토가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낫지 않겠는가?
그래도 강릉시를 움직이는 시장님, 의장님이 다 가셔서 적극적으로 거기에 대한 의견을 받고 대안책을 못 내놓는 것은 모순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제가 항상 지역구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은 농공단지 활성화 쉽게 얘기해서 그분들이 사업을 잘해서 시에 지역 세금도 많이 내고 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농공단지가 활성화되어야 하는 건 마땅한데 어찌 보면 시가 끌려다니는 그런 게 될 수 있으니까 이런 것도 어느 선에서는 정리해야 하는데 과장님, 국장님 바뀔 때마다 또 시작되고, 또 시작되고 어떻게 연결고리를 못 끊는 것 같아요. 말씀을 드리는 것을 어떤 뜻인지 잘 알아들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 주고 또한 시 조례에 의해서 이런 것은 부합되지 않아서 못 해 주겠다는 것은 못 해 주겠다고 공단 측에 연락해서 다른 쪽으로,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쪽으로 서포트를 해 주고 이게 낫지, 안 되는 것을 억지로 해 주면서까지 이걸 미루고 제도 개선을 그쪽에서 요구하는 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만 표명해서는 안 된다.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으로 하고 그 대신에 다른 쪽에서 도움을 주겠다는 부분을 명백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