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런데 저희는 그 조치를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잖아요. 그냥 가만히 쳐다보고 있잖아요. 저희 옹진 앞바다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사업자들이 다 인천시에 가서 사용승인 어디로다가 개통만 하겠다고 다 인사하고 다녀요.
왜 저희 앞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이렇게 쳐다만 봐야 되냐는 거지요. 제가 얼마 전에 남동발전하고도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숙제도 내주고 오고. 물론 개인의 사유물이기 때문에 변전소를 쓰지 못한다는 얘기를 해서 자꾸 인천으로 새어나가는 것도 알아요.
그런데 사업자들이 영흥에다가 변전소를 설치해서 우리가 한전에 개통망을 만들겠다라고 한다면 저는 영흥에 남동발전에서 전기를 만드는, 생산하는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다시 남양으로 나갔다가 남양, 화성에서 전기가 들어와요. 이번 1월에 선재대교 밑에 큰 화마가 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