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조직 개편안을 할 때, 지금 이 자리에 이철 국장님이 계셨으면 답변을 제가 확실히 들어야 되는 게 맞는데, 처음에 조직 개편안 갖고 들어왔을 때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이 없으면 조직 개편안에 동의를 안 해 주겠다고 분명히 여기 위원님들 대다수가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분명히 그 안에 풍력에너지로다가 할 수 있는 옹진에서 주도형이 됐든 아니면 옹진에서 어떤어떤 형식이든 갈 수 있게끔 이제는 우리가 움직여보자 해서 TF팀을 구성해 달라고 그래서 그거를 군수님도 받아들여서 우리 그러면 이렇게 되니 그러면 여기다 국을 하나 더 늘려드리고 하겠다고 분명히 약속을 하고 한 부분이에요. 그런데 지금 조직 개편안 저희들이 6월 말에 해 드리고서 자그마치 3개월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처를 해 주신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 의회를 상대로다가 집행부에서 거짓으로 조직 개편안을 만들어오신 건가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이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