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애들 학교 안전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다들, 모든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하고요. 사실 앞서서 이 문제가 제가, 연포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애들이 체험학습을 못 가더라고요. 다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차량이 있는데.
그래서 그때 당시에 시의원이었던 조철호 시의원님께 요청을 드렸더니 시의회 예산으로 관광버스를 대절을 하는데 문제는 애기들이 타고 가는데 안전벨트가, 아기들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벨트가 없어서 그 예산까지 시의회에서 마련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런 부분들이, 초등학교 애들이 갈 때는 그 부분도 저희가 고려를 안 할 수 없어요, 저학년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1학년인데 체구가 작은 아이들은 뭐 유치원생하고 체구 차이가 별로 없거든요.
그런 애들은 성인용 안전벨트를 채운다 하지만 실제로 아동용 안전벨트를 할 수밖에 없어요. 관광버스에도 착용할 수 있는데요. 비용은 조금 들겠죠.
엄마, 아빠가 태우는 카시트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좀 고려를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