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대동골 애들은 내려오는 길도 위험하지만 삼정그린코아가 저는 왜 부산시에서 허가를 내줬나 모르겠어요, 그 위험한 데서. 애들 학교 가는 길에 8차선 도로를 지나가야 되는데, 물론 거기도 이번에 12월에, 제가 알기로는 지역구 의원이신 김근우의원님이 또 많이 애를 쓰고 하셔가지고 학교 측하고 협의를 많이 해서 삼정그린코아가 입주를 하는데 걔네가 지금 학교 스쿨버스가 배정이 안 되어가지고 그 건은 지금 이야기가 풀렸어요, 12월에는 버스노선이 삼정그린코아 애들도 건너서 갈 수 있게. 근데 그런 경우에 저는 사실은 좀 제일 필요한 애들이 그런 건인데 저희는 워낙 다수에 대한 정책을 지금 펼치느라고, 학교 가는 길이 정말 제일 안전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애들보다 그냥, 큰 차가 너무 많이 다니고 8차선인데 육교도 거기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런 길을 다니는 애들을 위한 예산이 조금 먼저 고려가 되었었으면 하는 생각이 좀 아쉽고요. 사실 그 예산은 아마 부산시 통해서 아마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 우리 구청이 조금 더 관심을 가졌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