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국장님,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저희 7개면에 해변과 해수욕장으로 나누어져 있는 부분이 이제 시설들이 좀 있어요. 올해 오픈한 떼뿌루해수욕장에 또 근사하게 오픈식을 또 했었고, 그런데 올 같은 경우에 이제 여름철 더위가, 그리고 열대야가 굉장히 지금 길게 이루어졌고 앞으로는 뭐 어떤 미디어에서는 이런 얘기까지 하시더라고요,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 시원한 여름일 것이다. 그렇다고 보면 내년, 내후년, 앞으로는 계속 전년도가 더 시원했다는 얘기를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미디어상에서 계속 나오고 있는데, 저희들이 해수욕장을 보게 되면 굉장히 좀 안타까운 부분이, 물론 식목이 잘 돼 있는 데도 있어요.
그러니까 수십 년도부터 식목을 잘 해서 관리가 잘 돼 있는 부분도 있고, 어떠한 해수욕장을 보게 되면 그늘이 별로 없어서 관광객이 와서 쉴 수 있는 공간터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또 해수욕장들이 있지요. 떼뿌루 같은 경우에도 저희 가서 개관식할 때 중앙공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그냥 다 오픈돼 있는 부분이고 해변가 쪽으로, 안쪽으로 들어가서 몇 개의 그 데크나 반대편에 또 몇 개의 데크 이렇게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다가 해변가 앞쪽에 있는 소나무는 좀 적은 소나무 성향이고, 반대편에는 큰 소나무가 이제 서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소나무가 돼 있는 부분에 보면 소나무는 잔가지들이 밑에 쪽이 거의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위에 쪽에 형성이 돼 있다 보니 여름햇볕은 그나마 머리 위로 지나가니까 괜찮은데 점점점점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니 계절상으로 조금 시간이 흐르게 되면 햇볕을 갖다가 직접 노출되는 곳에 데크 시설이 다 돼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올해 이제 십리포해수욕장도 다시 오픈을 했지요. 거기도 실제로다 보면 이쪽에 소나무 있는 쪽은 여름철 한시적으로다가 저희가 개방형으로다가 쓰고 있고, 오픈한 쪽은 굉장히 좀 햇빛에 노출돼 있는 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