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예를 들어서 제가 아까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게 지금 같은 말씀을 다시 드려서 그렇긴 한데 리모델링을 실시를 하게 되면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이게 24년 이후에도 현실적으로 이게 지금 동사가 신축 관련해서는 시간이, 물론 의지를 갖고 살펴보겠다고는 하시지만 이후에 이게 어느 정도의, 제가 만약에 이게 24년을 넘어서 만약에 25년 정도라고 해도 확정적으로 이게 계획이 수립이 돼 있다하더라도 저는 그 기간 동안의 불편을 조금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필요하다면 저는 진행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리모델링 건 관련해서. 그런 확정적인 계획이 없는 단계에서 지금 너무 조금 이래 소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집행부 쪽에서 그 문제 그러니까 특정한 그러니까 제 말은 그렇습니다.
용호4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관내 어느 동이라 할지라도 만약에 이와 같은 환경이라면 의지를 가지고 조금 전향적으로 생각해서 접근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예를 하나 제가 들어서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다른 지자체이긴 한데요. 진주시 평거동이라는 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쪽 같은 경우에는 2006년도에 신축을 한 주민센터를. 2006년도 비교적 최근에 신축을 한 주민센터죠. 안에 세부적인 내용은 조금 더 이제 확인을 해서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내부적으로 봤을 때 2006년도에 지은 건물을 올해 8월29일에 리모델링을 해서 새로 주민센터를 문을 열었습니다.
답변 과정에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금 40년이 된 건물을 왜 이걸 조금 전향적으로 적극적으로 조금 접근하시지 않으셨는지? 제가 알기로 이게 지금 예산상으로 돈이 아예 없어서 못하는 내용이다라고 하면 또 한편으로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이걸 이런 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건 저는 집행부 쪽에 너무 조금 주민의 실생활과, 그리고 각 주민센터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구청의 입장에서 봤을 때 실제로 각 동에서 주민들을 대면하는 최일선에 있는 기관인데 저 정도의 내부 환경을 갖고 있는 거를 내진 설계 보강 기간이 아직 남았다.
그리고 명확한 근거는, 제가 이해될 만큼의 근거는 딱히 말씀을 못 주신 것 같은데 아직 사용할 만한 여지가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건 청장님께서도, 지금 청장님께 보고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내용들이 아주 조금 명확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보고가 됐다고 하면 조금 다른, 다른 판단을 내리시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이 지금 이번 예산 준비하는 과정상에 있어서 저는 이 부분이 상당히 아쉽고요.
방수 관련해서 지금 동하고 조금 이래 의견 차이가 있었다고 말씀을 주시는데 누가, 누구랄 것 없이 이거는 상호 간의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결국에 주민을 중심에 놓고 봐야 되는 문제인데 방수만 할 것 같으면 할 필요 없다는 답변도 저는 한편으로 조금 이해가 안 되고 저렇게 좁은 환경 속에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 안에 협소한 공간에서 4동에 지금 주무관님 일하고 있는 그 환경은 제가 이제 동을 찾아가서 이렇게 봤을 때 상당히 다닥다닥 붙어가지고 볼 때마다 열악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문제가 이런 식으로 조금 처리가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조금 강한 우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추후로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조금 더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요청 드린 건, 4동에서 이번에 리모델링 관련해서 올라왔던 공문은 준비해서 좀 제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