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사실 뭐 말씀해 주셔서 말씀드린 거고, 오히려 인쇄물 같은 경우도 대부분 각 동 주민센터의 관변단체 회의라든지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안내되는 것 외에는 일반 주민들하고 접점이 없거든요. 그렇다고 아파트에, 아파트에 각 우편함마다 이렇게 꽂아주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인쇄물을 많이 하는 게 좀 무의미해 보이는 건 있어요.
안 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도 필요한 자리도 있는데 아니면 구청에서, 구청 1층 대강당에서 하는 각종 행사할 때마다 안내를 한다든지 저희는 사실 그런 거는 못해요. 행사 갔다가 나오는 사람들 다 쓰레기처럼 구겨가지고 반쯤 접어서 내놓고 가겠죠.
그래서 저는 사실은 저희가 뭐 탄소중립 한다 하고 하는데, 저희가 인쇄로 뽑아놓고 버리는 것 또한 무시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한다면 사실은 저희가 이렇게 홍보물을 과다하게 제작할 이유는 없는데 이 홍보물들이 만약에 너무 많이 남는다면 이거 줄이는 게 더 낫고요. 대신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는 현수막 제작도 이제 11매만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거든요.
이러면 남구에 이제 뭐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에만 이제 거신다는 말이죠? 사실 동별 하나씩이나 이런 식으로도 하지 않고. 대신에 인플루엔자 관련된 거 전자게시대를 많이 쓰신다 하셨는데 전자게시대 같은 경우도 외부에 있기보다는 실내에 오거나 그 특정시설이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만 지금 노출이 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는 각 동 주민센터에 보면은 1층에 TV나 이런 안내가 있는 곳들이 있어요. 그런 곳에서도 사실은 관련된 영상이 송출이 되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제고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게요, 예방접종을 맞고 안 맞고의 차이는 뭐 너무 잘 아실 거고요.
예방접종을 맞음으로써 이런 전파력이 약해지고 서로 서로를 보호하는 취지에서 저희가 예방접종을 맞는 건데, 왜 예방접종을 맞는지는 내가 안 아프려고 맞는 인식이 지금은 더 강한 것 같아요. 그렇게만 저희가 알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 대해서는 예산이 과다하다는 게 아니라 사실은 어떻게 운영하시고 이 외의 방법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말씀을 해 주셔서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