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만큼 업무가 많으셨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요. 저희가 보건정책과 업무 중에 보면은 예방접종 관련된 홍보나 이런 쪽을 지금 또 많이 하고 계실 건데요. 올해는 지금 예방접종 홍보예산을 제가 보니까 국가예방접종 한다고 이거는 이미 예산에 다 잡혀 있어서 괜찮은데요.
예방접종 홍보물 제작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진짜 매년 처음에 조금 많이 하다가 코로나19 들어서면서는 같이 병행돼서 되다 보니까 그렇게 늘지는 않았어요. 저희가 전년도랑 동일하게 지금 편성이 되는데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사실은 다른 부서들은 신사업이라 하면 현수막을 동별 하나씩 걸려고 합니다.
정말 그 정도로 많이 걸려고 하세요. 보훈명예수당에 대한 홍보예산이 200만원이 잡혔어요. 과장님께서 아실 이유는 없습니다, 사실은.
근데 그 정도인데 오히려 저희는 매년하고 있고 사실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어찌 보면 예방접종 맞고 안 맞고의 차이가 주변인들의 안전까지 같이 이끌어나가는 사업 중의 하나거든요. 근데 이 예산 같은 경우는 더 늘리셔야 되는 상황인데 그냥 이 정도만 해도 우리는 할 수 있겠다는 판단 하에서 유지하고 계신 것인지, 왜냐하면 너무 홍보예산을, 작은 사업도 지금 다들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근데 오히려 보건소는 우리는 이 정도 선에서 꾸준히 하고 계시다는 모습이 보여서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혹시 이 정도로 충분하신데, 물론 필요하시면 또 추경에 이야기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예방접종 관련된 게 대부분 겨울에 하잖아요. 가을, 겨울이라서 그때는 추경 끝날 때쯤이거든요. 그래서 거의 요구를 많이 안 하시는데요.
부족하지는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