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공무원, 그러니까 활용할 수 있는 노트북부터 해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수백 대씩 계속 매일 사고 있는 사안에서, 그리고 부서가 생기면 생길수록 거기에 대해서 PC가 최신이 아니다 보니까 새롭게 업그레이드하거나 아니면 교체하는 비용들은 저희가 기존에 계속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생각 안 하고 그냥 쭉 했다는 게 조금 의문감이 들고 지금까지도 안 했던 사안을 갑자기 또 하신다는 거에 대해서 조금. 뭐 그런 충분한 환경을 조성하는 건, 이제 공무원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건 맞긴 하지만 지금 너무 급, 또 조금 타당성이 없는 생각이 좀 들어서.
너무 많은 예산은 또, 뭐 한 2세대 아니면 4대 통신직에 있어서 뭐 그런 식으로 해도 되는데 전체를 또 다 하신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