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신 남구는 주차 문제가 문제가 되는데 어떤 버스 관련해서 투어 버스는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유리한 면이 있지 않습니까, 유입할 때? 그런 부분들도 아까 방금 부위원장님 말씀하셔서 그냥 제가 좀 생각나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홍대 같은 경우는 사실 청년들 관련해서 이런 작은 마켓, 프리마켓 이런 것도 있고 벼룩시장 이런 거 야시장 이런 식으로 많이 해가지고 활성화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사실 경상대 같은 경우도 안에 보면 지금 빈 상가도 많을 뿐더러 지금 경상대 옆 밑에 내려가 보시면 예전에는 청년들이 많은 사업을 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부터 빈 상가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 학교에서는 그런 청년들 재능 기부나 이런 걸 할 수 있게끔 어느 정도 협약을 하려고 철도 관련해서 지하철 하려고도 하고 있던데 그런 부분들도 사실 이런 부분을 좀 반영을 하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 아이디어라든지 이런 걸 조금 부서랑 협의를 하시면 좀 괜찮을 것 같다는 취지에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데 어쨌든 그때 관광 해설사 부분도 청년으로 관련해서 이번에 추가를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어쨌든 우리 남구의 이제 젊은 청년 거리라고 할 수 있다면 이제 경상대 부경대의 그 거리를 어느 정도 상권 활성화도 하면서 저희 지역 내에 세수도 끌어 들일 수 있고 또 우리 남구의 어떤 문화 콘텐츠라든지 이런 것들도 연계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그 부분은 어떻게 하실 수 있는 그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