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그래서 그렇게 산재된 것들이 좀 유기적으로 연결이 잘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지금 답변 과정상에 제가 갑자기 떠오른 건 특히 조금 아까운 부분이 우리 존경하는 김근우위원님과 박창현위원님도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계십니다만 사실 우리 부산 경남이 지역에 있는 사람들 특히 젊은 층 같은 경우에는 서울 수도권 해서 홍대라든지 이런 식으로 딱 하면 대학가 거리에 대해서 막연하게 어떤 식으로든 언론이라든지 조금 이래 어필이 되는 부분이 많으니까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그런 생각을 많이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남구는 경상대 부경대 인근 같은 경우에 부산에서 손꼽힐 정도로 물론 지금 코로나 때문에 조금 상권이 가라앉은 분위기도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문화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조금 경성대, 부경대 그러니까 우리 관내 대학가만의 특성이 있는 것들을 개발을 해서 그런 게 잘 연계가 됐으면 좋겠는데, 이건 막상 얘기가 조금 옆으로 좀 뻗어갔습니다마는 투어 버스하고 연계를 하기에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지금 버스는 한 군데에서 대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 지금 계획안은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계획을 세워서 추진 과정에 조금씩 수정이 일어날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감안이 충분히 조금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의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