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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1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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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남구청 산하기관이고 이쪽에서도 어차피 이 각 기관들을 연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연결을 해서 부탁을 해야 되지만 어떤 걸 할 때 한쪽에서 설득 당하지 않으면 여전히 연결은 되지 않는다는 거죠. 각자의 사업은 다 하고 계세요.

각자 문화사업 다 하고 계세요. 인문학 강의라든지, 역사강의라든지, 아이들과 소통하는 거라든지,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 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평화기념관에는 거기다가 ‘유엔패밀리 서포터즈’까지 하고 계시고 ‘유엔패밀리’ 교향악단인가, 그 합창단도 있으시고 이런 식으로 각자의 활동은 하고 계시거든요? 합창단도 남구 주민으로 많이 구성이 되어 있고요.

저는 사실은 말씀은 너무 좋아요, 가교가 되겠다는 건데. 근데 가교를 하겠다면 어떤 식의 가교를 할지를 해야 되는데 대부분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문화재단은 문화원과 성격이 굉장히 비슷하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문화센터적인 성격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지금 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저희가 일반적으로는 백화점 문화센터를 많이 갑니다. 그리고 백화점 문화센터, 대형마트 문화센터들 비슷한 수업들이 꽤 있어요, 실제로. 그리고 그러면서 찾아가는 어떤 서비스적인 것들도 하고 있고.

사실 음악회 같은 거는 지금 이번에 구청에 음악회 예산 별도로 있던데요? 찾아가는 공연 같은 거?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