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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1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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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반적으로는 그렇죠. 경영에 대한 구조 개선이라든지 수지 개선 방안을 찾으려면은 잘못 운영됐거나 혹은 현재 잘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한 지적이 확실해질 경우에는 그렇게 되겠죠. 근데 저희는 2년 동안 코로나 시국이라서 수업을 많이 진행을 못 했고 특히 액티비티(activity)한 체육 활동에 대한 레슨 같은 경우는 한계가 있었잖아요, 인원수용 때문에.

그래서 당연히 적자 구조가 올 수밖에 없었던 거고. 거기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아마 이해를 하실 겁니다, 아까 김철현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근데 제 생각에는 이제 경영 개선 수립 용역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코로나라서 지금 안 되고 있었다는 데 대해서 베이스를 깔고 경영 개선을 하는 게 아니라 현재 지금 적자 구조가 있는데, 김철현위원님 아까 말씀하셨죠, 저희 당시에 예전에 이 시설관리공단을 수립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할 때 초창기의 그 용역 결과에는 주거지전용 주차장이랑 주차장 특별회계에 들어가는 예산들이 많이 포함이 돼서 처음에 들어갔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그런 활동 예산을 저희가 50%를 드리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대안이 마련이 되지 않아서 결국에 시설관리공단의 예산에서 저희가 뺀 거잖아요.

아닙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