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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24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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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게 현실이죠. 그래서 저는 지금 질의하는 게 일반병원처럼 주민들이 와서 검사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과를 꼭 의사선생님한테 와서만 받게 하는 것이 원칙이겠지만 그 민원인에 대해서 메일로 줄까요? 오실래요? 방문하실래요?

메일로 드릴까요? 우편으로 드릴까요? 이렇게 세 가지를 우리도 운영하는 게 어떻겠냐 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꼭 와야 되니까, 가려고 하니까 ‘의사선생님 안 나왔어요. 아파서 못 나왔어요.’ 아니 이게 무슨 의사선생님이…… 이런 경우가 있으면 안 되지 않냐. 예를 들어서 위급하기 때문에 피검사를, 그래도 보건소를 신뢰해서 한번 했는데 이게 자꾸 기간이 지연되니까 또 가서 다른 데 가서 피검사를 하기도 그렇고.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피검사했을 때 그분한테 오실래요? 의사 선생님한테 결과물은 오시겠어요?

아니면 우편으로 메일로. 그런 식으로 해 주면 그분들이 그 결과지를 받아가지고 빨리, 결과지 보면 내 상황이 어떻구나. 내가 병원에 빨리 가야 된다든가 어떻게 해야 된다든가 결정을 빨리 내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도 큰 문제없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