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뭐, 뭐 아이들 키우는 부모님 입장에서 뭐 낯선 분들이 이렇게 상가에 많이 오면, 얼마나 활성화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겠죠. 근데 저도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뭐 이런 거는 염려가 되긴 합니다.
그래도 그런 거에서도 안전상의 문제 그다음에 쓰레기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셨어요, 박구슬위원님께서.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감안을 해서, 뭐 저는 용역에 다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과장님께서 다 들으셨잖아요. 여기서 이때까지 우리는 방치되어 있다, 우리 주민들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때까지 방치되어 있었다는 말을 국장님께서 지금 하셨거든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남구청이 함께 풀어가야 될 숙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어떤 의견이든 뭐 아파트 주민들은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뭐 주민공청회라든지 여러 분들 의견도 나눌 수 있고, 뭐 입주자 대표님들이 대표성을 띠고 있으니 그걸 박창현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 의견을, 100%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업이든.
반대의 의견도 있고 찬성의 의견도 있을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게 우리 구청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우리 구청의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이것도 준비를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위원님들끼리, 위원님들께서 조금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이걸 의견을 다 수렴하셔가지고 용역에 조금 녹아내릴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