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민채 과장님! 예, 저는 앞 시간에 도시국장님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하실 말씀이 조금 많으신 것 같아서 국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많은 준비를 좀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국장님 말씀에도 그렇고 존경하는 이영경위원님, 박구슬위원님, 김철현위원님도 발언하셨지마는 이거는 전부 다 경관조명은 필수다, 그리고 W 상가에서는, 그 W 상가 밑에는 보면은 되게 화려해요. 그리고 경관조명도 아파트 지으면서 워낙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분들도 많고 아무래도 식당가나 커피숍이나 뭐 그쪽에 다 국한돼 있으니까 주차하기도 너무 좋아서 W 상가를 많이 이용하는 것 같은데 그 반대쪽에는 너무 어둡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가기가 위험하다는 생각을, 저는 먼저 들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다 찬성을 하시는데 경관조명이 어두워서 이거는 이용객들이 조금 불편하다, 주민들도 불편하다, 이런 민원도 조금 상당히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들어보셨죠, 과장님? 예, 거기서는 괜찮은데 이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먹거리타운이에요. 저는 이제, 지금 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힘든 시기를 좀 겪었잖아요.
그래서 그 중간에 이제 가게를 폐업하시는 분들도 있고 지금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든 이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오륙도페이도, 그리고 배달 ‘어디go’도 이렇게 했는데도 그렇게 실질적으로 와 닿는 그런 거는 없었던 것 같아요, 제 느낌에는. 그리고 ‘어디go’ 실적이나 이런 것도 비교해 봤지마는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고 그냥 지금도 뭐 ‘배달의민족’이나 이런 쪽에서 많이 그렇게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든 우리 구에서는 지역상권도 살리고 그다음에 이제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조금 더 노력을 하시는 것 같은데, 이게 용역만이지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맞죠? 지금 구상하려고 지금 용역비를 하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