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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1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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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마리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북항에 이미 마리나 이번에 들어옵니다. 북항 마리나 좀 있으면 아마 추첨할 것 같다는 그런 소문도 들리고 있는데 마리나 계획은요, 아무리 우리가 세워도 잘 세워놓는다고 지금 배만 정박할 수 있다는 게 아니고요. 배를 정박하고 배를 정박했을 때 그 계류 시설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공간까지, 태풍 불 때 배 대부분 올리잖아요.

그리고 뭐 개인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 배를 걸어놓기도 합니다만 영업하시는 분들은 이번에 태풍 때 보세요, 배 다 올려놨어요. 수영만 요트경기장 집 앞에서 보이시죠, 과장님? 배 대부분 올려놓습니다.

영업하는 배들은 배 쓰러지는 것과 동시에 영업 손실에 배 수리하는 것까지 지출이 어마어마하니까요. 근데 그런 배들을 계류해, 싹 올릴 수 있는 공간까지 다 갖춰져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저희 저 용호부두는 저 공간으로는 부족해요.

거기다가 지금 그 공간에 지금 저희는 1/3만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머지 1/3은 부경대 실습선이 있죠. 실습선이 예전에는 1개였는데 어느 날부터 2개더라고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