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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1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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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남천 마리나 1억 예산 투입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천 마리나는 한 업체가 1년을 장기적으로 몇 년을 할지 연간 계획을 해서 들어갑니다. 다른 마리나 하고 운영이 달라요.

그리고 저희가 일대에 마리나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지금 남천 마리나는 그런 요트경기장이나 이쪽에 비해서 수도 적고요. 그 상가 앞 카페, 식당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고 마리나 기능은 솔직히 잘 하고 있지를 못해요. 거기도 제트스키 같은 거 정박도 하고 있긴 하지만.

오히려 ‘마리나’라는 이름이 들어서야 되는 건 수영만 요트경기장인데 아직도 여전히, 올림픽 때 만들어진 건가요, 거기가? 여전히 이름이 요트경기장이라는 이름으로 있고 이거 부산시 차원의 발전이 이루어져야 되고 부산시 차원의 개발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수영만 요트경기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발전계획이 나온 이야기가 지금 10년이 넘었거든요. 인터넷 기사만 검색해도 요트경기장 계류장 밑에 모래가 쌓여가지고 배가 못 나갔다는 인터뷰 기사가 있어요.

유튜브에도 떠 있고요. 근데 거기도 이제는 슬슬 손을 대려고 하는데 여전히 개발 어떻게 할지에 대한 갈등을 막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과연 이만큼의 관심이 지금 수영만 요트경기장도 저렇게 부산에서 제일 크고 있는 계류장에 제일 크게 돼 있는데 저곳조차 지금 저렇게 되고 있는데 저희는 지금 계획부터 잡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그냥 세운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해수부 땅이잖아요. BPA가 관리만 하고 있죠. BPA를 통해서 이야기는 하지만 최종결정권자는 해수부입니다.

해수부에서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계획이 잡혀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계획이 협약이 되어야 하는데 저희가 하겠다고 의견만 낸다고 그 계획이 들어갈까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