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시기가 조금 이제 더 늘어난 부분에 있어서도 좀 철저하게 해주시면 좋겠다 싶은데. 이게 지금 뭐 로드맵처럼 저희가 다 착착착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도 생기거든요. 그리고 또 더군다나 사무실의 입장에서는 건물 매입이나 아니면 뭐 사무실 매입 아니면 뭐 임대라든지 여러 가지 사안들이 생길 테고.
근데 그게 거기에 문화재단이다 보니까 그냥 재단 사무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기능까지 넣어야 된다는 말들도 충분히 아마 나올 겁니다. 그리고 그 운영함에 있어서 인원에 대한 부분들이 충분히 많이 커질 거예요. 제가 한번 다른 데서 용역을 한번 넣거나 확인을 좀 해봤을 때도 인원이 계속, 이제 경상 비용이 계속 들어가게 되면 그게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충분히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또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한 것들도 아마 미리 사전에 연구용역을 하실 때도 알고 계셔야, 그것도 어느 기준을 잡고 계셔야 아마 될 겁니다.
저도 지금 한 네다섯 군데 재단에 있던 것들, 용역했던 결과들을 싹 다 받아서 하긴 했는데 이 비용이, 경상비용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럼 그걸 유지하려면 구비는 또 한정 없이 또 쓸 수밖에 없는 사안이라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