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그거에 대한 역할을 조금 정리해서 주시는 건 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여기에 와서 뭔가 배우는 게 좀 있어야지 뭔가 일을 할 때도 본인의 역할 정확하게 아는데, 이게 면별로 운영하는 게 너무나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데는 너무 편안하게 쉬고 있으니까 사회에 나오는 첫 걸음인데 이렇게 일을 해도 돈을 벌겠구나라는 생각을, 인식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을 시켜달라는 게 아니라 지금 군에서 하는 사업에 참여를 했을 때는 뭔가 체계적으로 하는 역할을 좀 알려주고 거기에서 교육을 좀 배울 수 있고, 사회에 나와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우리의 역할인데, 여기는 그냥 일만 만들고 거기에 대한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여기 일이 너무 쉽고 세상 나오는 일이 너무 만만하게 볼 수 있다는 생각을 좀 가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운영계획을 따로 한번 만드셔서 지금 이제 사회에 첫 걸음하는 친구들한테 좀 체계적이고 사회에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그 부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제 내년부터도 이게 운영하는 부분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행정자치과에 대한 전년도 예산액이 아예 없는 사업들 있지요. 그거 목록만 추려서 저한테 자료 제출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