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그렇게 홍보를 진행하고 있지만 결국 하나 조금 이래 추려서 보자면, 핵심을 놓고 보자면 유치의 당위성을 그냥 주입식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에 지금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 정도의 생각이 들어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엑스포가 유치 결정이 됐을 때 당장 우리 남구에 어떤 식으로, 그러니까 경제적 효과성 같은 부분이라도, 그런 부분도 수치화돼가지고 주민들이 봤을 때 아, 이 정도의, 그러니까 숫자가 주는 또 어떤 효과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까지 포함이 돼서 실사단이 나중에 들어오고, 글쎄요, 뭐 매체에 따라서 조금 다르겠습니다만 약간 유치 가능성을 조금 회의적으로 보는 기사들도 종종 접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남구에서 기왕 엑스포 유치에 대해가지고 이 정도로 열의를 갖고 활동을 하게 된다면 효과적인 홍보가 이루어져가지고 제대로 잘 진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담당관님께서 남은 기간 동안 그거 관련해가지고 잘 좀 챙겨봐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