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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46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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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가 멀게는 연평이 최고 먼 곳이기도 하고 근해 쪽에도 운행해야 되는 부분, 그리고 이 운행계획을 어떻게어떻게 짜서 가야 되는 부분, 또 병원운반선 얘기를 여기서 꺼내면 안 되지만 이것이 어느 면에는, 똑같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해상날씨로 인해서 우리 면은 괜히 좀 늦게 온 것 같기도 하고. 다른 면은 두 번 왔는데 왜 우리 면은 한 번 오지? 이런…… 운용의 묘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주민들이 반발심이 좀 있었어요.그리고 지금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각 면에 보면 이 해양쓰레기를 주어다가 일자리사업으로 주어다놓은 야적장이 지금 완전 포화상태거든요.

녹지과에서 1년에 5월에서 6월 사이에 딱 한 번밖에 안 치워줘요. 한 4억 여원 들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잔적되어 있는 것은 계속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새로 갖다 놓은 것들만 빠지지 실질적으로다가 저 밑에 쌓여져 있는 것은 언제 것인지도 아마 모를 것들도 밑에 굉장히 많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조화스럽게 뺄 수 있게끔 운용의 묘를, 잘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