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거를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과장님. 제가 늘 말씀드렸던 것은 성적으로 주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집안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있고 어려운 가정이 있어요.
여유 있는 사람들은 알바나 이런 걸 안 하죠, 대부분. 그런데 어려운 사람들은 집에서 도움을 못 받고, 부모한테. 내가 벌어서 할 수밖에 없으면 알바자리를 구해서 하는데, 동일한 조건의, 내가 공부를 하는데 있는 집 가정에서는 알바나 이런 거 할 시간에 공부를 하게 되죠.
그러면 당연히 공부하는 시간이 투입량이 많은데 성적이 잘 나올 거고, 어려운 사람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간적으로 알바를 뛰어야 되니까 공부하는 시간이 적은, 그럼 성적이 안 나오는 거는 거의 일률적으로 비슷한 상황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떤 거냐면, 지금처럼 새마을지도자 1년이 짧다 그러면 2년 이상 새마을 가입을 해 가지고 봉사활동한 자라든지, 통장도 어떤 기준을 삼아서 그 자녀면 되지, 왜 거기에 성적이 들어가냐 그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