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래요? 지금 어떻게 보면 코로나19 정국이 작년 초에 정리가 어느 정도 된 거였고 그리고 나서 거리두기도 사라졌고, 어떻게 보면 저희 경제 자체가 택배문화로다가 굉장히 많이 정서되면서 시장을 나가지 않고 집에서 받아보는 문화로다가 늘어났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면서는 있는데, 지원에 대한 부분이 10% 20%, 20% 지원하다 10%로 줄이게 되면 판매에 대한 로컬이 굉장히 많이 저조하게 나타나는 현상이 돼버린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어떻게 ‘옹진자연’을 통해서 판매를 더 촉구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은 부서에서 검토가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금액을 줄여서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미 판매가 그동안 이루어졌던 저희 옹진특산품에 대한 여러 가지 소비자분들이 보는 견해에 대한 것은 저희가 어느 정도 맞춰주면서 가야지만 저희 농수산물에 대한 판매촉진이 잘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은 과에서 앞으로도, 검토를 그냥 하실 게 아니라 어떤 결과물을 하나 만들어 주시는 게 옳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