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요. 조금 다른 얘기인데, 이 부담들, 전부 다 공모사업으로 들어온, 여기 한 70, 80%가 공모로 시작되는 사업에서 국·도비가 내시된 사업에 관한 시비미부담금이에요. 그래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이제 자꾸만 추경, 추경 말씀하시는 데 추경을 믿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제가 봤을 적에는 우리 추경 재원이 그렇게 녹록지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래서 제가 총괄설명을 보면서 굉장히 우리 시민들과의 밀접한 부분에서의 아쉬운 예산이다! 그래서 공무원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고, 또 의회는 또 챙겨봐야 되기 때문에 챙겨보는데 큰 틀에서 봤을 때는 내년도 예산이 과연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를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돼서, 다른 자세한 부분은 각 실과로 하고 총괄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