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런 거예요. 주차장이 판매장하고 그 사이에 딱 주차장이 있고 판매장이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있고 직판장이 앞에 쭉 나열돼서 있잖아요.그러면 박스영역에다가 올려서 하다 보니까 비가 오거나 이런 날은 그냥 통로에서 앞에 처마도 좀 짧고 그래서 다 비를 피하지도 못하는, 이런 게 환경개선에 다 필요한 부분들이잖아요, 따지고 보면. 그래서 이런 시설들이 들어가서 관광객들이 왔을 때 안전성도 보장되고 그리고 휴식에 대한 공간, 어차피 저희가 두무진을 가는 이유는 직판장만 보러 가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전경이나 환경, 그리고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관광객들이 편의시설을 같이 누릴 수 있게끔 이런 것 또한 같이 들어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종합적으로다가 계획서를 만드셔가지고 정말 그쪽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어떤 것을 필요하는지, 그래서 그분들한테 진정성 있는 금액을 만들어서 주시는 게 저는 맞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